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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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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인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16-09-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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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사이에 갑자기 날씨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환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서 서늘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지요. 특징적으로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의 차이, 즉 기온의 일교차가 매우 큰 때이기에 아침, 저녁에는 서늘하고 낮에는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현미

현미에 든 면역 증강성분은 ‘쌀 속의 진주’로 통하는 옥타코사놀과 베타글루칸, 비타민 B군, 감자오리자놀 등이다.

2. 마늘

마늘의 면역력 증강 성분으로 알려진 것은 매운맛 성분인 알리신이다. 영국에서 146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과 섭취하지 않은 사람의 감기 발생률을 비교한 결과 마늘을 먹은 사람이 감기의 2/3나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 파프리카

파프리카의 면역력 강화 성분은 베타카로틴, 비타민C다. 베타카로틴은 사람의 체내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변화되는데 비타민A의 옛 별명이 ‘항감염 비타민’이다. 비타민C는 단독으로 면역력을 높인다기 보다는 다른 미량성분들과 함께 면역 강화를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4. 고구마

고구마의 면역증강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베타카로틴이 몸 안에서 비타민A로 바뀌면 외부 병원체 침범을 막는 1차 방어선인 피부가 튼튼해진다. 고구마 대신 당근, 단호박을 먹어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의 일종인 고등어의 면역력 강화 성분은 DHA,EPA 등 오메가-3 지방과 양질의 단백질이다. 오메가-3 지방은 염증 완화를 돕고 감기와 독감으로부터 폐를 보호한다.

6. 돼지고기

돼지고기에서 면역력 증강을 돕는 성분은 단백질, 아연 비타민 B6, 셀레늄이다. 아연은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생성에 관여하며, 약간의 아연 결핍도 감염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알려져 있다. 단백질은 바이러스, 세균 등 외부의 병원체와 싸우는 항체(면역물질)의 주성분이다.

7. 홍삼

홍삼(인산 포함)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면역 강화 효과를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은 진세노사이드(사포닌의 일종)와 폴리페놀(항산화 성분)이다. 인삼이 면역력 증강을 돕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연구논문이 여럿있다.

8. 표고버섯

표고버섯의 면역 증진 성분은 베타글루칸과 비타민D다. 식이섬유이자 다당류인 베타글루칸은 외부에서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동양요리에선 ‘약방의 감초’인 표고버섯은 감기증상 완화를 돕는다.

9. 견과류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의 면역력 강화 성분은 비타민 E, 셀레늄, 단백질이다. 셀레늄을 비타민 E와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있다. 셀레늄은 백혈구가 사이토카인(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을 더 많이 생성하도록 한다.

10. 유산균 제품

요구르트 등 유산균 제품의 면역력 증강 성분은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에 유익한 세균)다. 2014년 영국영양학회지가 이미 발표된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연구논문 20개를 다시 분석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가 감기 등 상기도 감염을 앓는 기간을 평균 하루, 최대 3일까지 줄였다고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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