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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교육과 손민제 2024.03.18 추천 0 조회 229
기술교육과 손민제 2024.03.06 추천 0 조회 130
세한대학교(이승훈 총장) 기술교육과(학과장 김성일) 정영국 교수가 2023년 11월 16일 제주도 소노캄제주에서 개최된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정기총회에서 ‘50W급 산업용 무선 충전 LED 조명등 개발(Development of 50W Class Industrial Wireless Charging LED Lamp)’를 통해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논문상을 수상받았다. 정영국 교수의 연구 결과는 산업용 LED작업등 뿐 만 아니라 실내 및 실외 조명으로 활용 가능하고 다양한 색감의 LED가 적용되면 경관 조명으로도 응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 교수는 “많은 훌륭한 논문과 경쟁해 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되어 감사하다”며, 본 연구의 결과가 무선 충전 조명 기술과 조명·전기설비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영국 교수는 2018년 11월 동 학회의 정기총회에서 다년간 우수하고 많은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함으로서 학술상을 수상받은 바도 있다.한편,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는 1987년 창립해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를 발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명·전기설비 관련 학회로서 일본과 중국과도 교류협정을 맺고 있다. 정기총회 논문상은 전년도 총회 후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 1편을 선정해 수여한다.
기술교육과 김찬섭 2023.12.01 추천 0 조회 246
손민제 2023.11.28 추천 0 조회 147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지도교수 김성일) 1학년 학생들이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봉사”의 일원으로 영암군 삼호읍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제조 실습-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만의 책꽂이를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역아동센터의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기술교육과 학생이 한 명씩 짝을 이루어 나무를 켜는 방법부터 책꽂이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지도하였다. 참가자들은 만들기의 모든 과정에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었다.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은 “평범한 나무판자를 켜고 붙이는 과정 거치니 어느새 책꽂이가 만들어지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평소 필요하던 책꽂이를 이렇게 나만의 디자인으로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보람있었다.”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표현하였다. 교육봉사로 참여한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 학생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육활동에 대한 뿌듯함을 느꼈으며, 그 덕분에 교사의 꿈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세한대학교 기술교육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인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할 방침이다.
기술교육과 김찬섭 2023.10.27 추천 0 조회 206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3학년 지은우 학생. ⓒ김정아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인 지은우 학생이 첫 싱글앨범 <슬픔이 살아가는 밤>을 지난 13일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문득 혼자 있는 깊은 밤에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고,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밤을 지새운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소중한 첫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함께 한 소중한 시간과 빛나는 추억의 감정을 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잘 녹여냈습니다. 작곡은 실용음악과 이기영 교수가, 작사는 지은우 학생이 참여했으며, 음원은 유튜브, 멜론 등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싱글앨범에는 실용음악과 교수진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는데요. 정건영 학과장이 총괄 감독을 맡았고, 이기영 교수가 녹음 감독, 조성익 교수는 기타세션을 맡았습니다.    한울타악기앙상블(해늘합주단)팀과 악기 연습을 하고 있는 정건영 교수와 지은우 학생. ⓒ김정아 2집 음반을 낸 가수이기도한 이기영 교수는 “노래를 잘하는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노래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사를 전달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건영 학과장은 “이번 음반 제작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수업을 바탕으로 실제 음반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재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며 “젊은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첫사랑의 이야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음반은 지은우 학생이 음악에 대한 헌신한 노력의 결실로, 자신만의 발자취를 남기기 위한 시작점으로써 의미를 깊게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은우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싱글 앨범 ‘슬픔이 살아가는 밤’을 발표한 가수 지은우입니다. 현재 예산장애인종합복지관, 당진꿈나래학교 그리고 보령정심학교에서 성인·학생 발달장애인에게 보컬과 댄스를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싱글앨범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곡은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사랑했던 연인과 헤어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가족과도 가슴 아픈 이별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혼자 있는 깊은 밤에 그리운 사람이 생각나고, 그 사람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밤을 지새운다는 내용을 담은 곡입니다. Q.앨범 제작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앨범 제작 과정에서 가장 큰 도전은 진정성 있는 나만의 음악 스타일을 찾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하며, 제 감정과 이야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정건영 교수님과 이기영 교수님 덕분에 앨범 제작하는데 있어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Q.앨범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 노래의 가장 큰 메시지는 ‘위로’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그리움과 슬픔, 그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때로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그리워하는 마음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며, 영원히 마음속에 살아있는 추억은 큰 위로가 되어줍니다.  무엇보다 이 앨범은 우리 삶 속에 있는 슬픔과 고난, 어둠의 순간들을 노래하며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는데요. 희망과 용기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슬픔을 이겨내고, 이 메시지를 통해 앨범을 소개하고, 듣는 이들에게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싱어송 라이터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정직하게 표현하며, 지속적인 연습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내용의 멜로디와 가사를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한데요.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여정은 때로 어렵고 힘들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끊임없는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실패와 좌절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전진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가지세요. 음악은 여러분의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힘 있는 도구입니다.  무엇보다,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마세요. 지속적인 연습과 자기계발은 여러분을 더 나은 싱어송 라이터로 만들 것이며, 그 결과로 여러분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Q.앞으로 계획은? 저는 음악을 통해 세상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발달장애 학생들과 소외된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음악에 담아낼 계획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도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회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노래를 통해 소통하면서 공감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미디어 2023.09.25 추천 0 조회 153
박소현 2023.09.22 추천 0 조회 132